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1층에 위치한 정원 ‘S-가든’이 빛과 컬러를 테마로 한 경험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전국 1등 백화점인 신세계 강남점만의 감각을 그대로 살려 빛의 정원을 구현했다.
고객들은 11층 S-가든에서 빛을 통과시켜 여러 색을 펼쳐내는 프리즘 조형물을 만나볼 수 있다.

낮에는 자연광이 컬러 구조물과 만나 투명한 그림자를 만들고, 밤에는 조명과 반사 효과를 통해 입체적인 무드를 만들어내, 백화점에서 사진을 찍기 좋은 명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번 연출은 6월 19일부터 11월 초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고객이 공간을 기록할 수 있는 콘텐츠형 경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