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이 프리미엄 아울렛 전 점에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간편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춘절 연휴를 맞아 한국을 찾는 중화권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알리페이, 위챗페이, 라인페이 대만 등 주요 글로벌 간편결제사와 협업했다.

알리페이는 1,500위안 이상 결제 시 45위안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알리페이 플러스는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5천원 즉시 할인해 준다. 위챗페이는 800위안 이상 결제 시 40위안을 즉시 할인해 준다. 라인페이 대만 이용객도 등록된 비자(VISA) 카드로 결제 시 최대 10%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