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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 ‘슈퍼세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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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 ‘슈퍼세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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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이 6월 3일부터 14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전점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 ‘슈퍼세일(SUPER SALE)’을 동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명품부터 컨템포러리·캐주얼·스포츠·아웃도어·잡화 등 전 상품군 입점 브랜드에서 풍성한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 단독 특가 상품 판매 등 상반기 최대 수준의 혜택과 함께 인기 캐릭터 팝업 콘텐츠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해외명품 장르에서는 버버리가 구매 금액대별 추가 할인을 진행하고,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전 품목 20%, 메종 마르지엘라는 일부 품목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포츠·아웃도어·골프 장르에서는 아디다스가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30% 할인, 언더아머는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40% 할인이라는 큰 혜택을 제공한다. 뉴발란스·스케쳐스·엄브로·데상트 등 주요 브랜드도 최대 20%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스튜디오 톰보이·델라나나·듀엘·주크 등 주요 여성패션 브랜드도 20%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구호·르베이지·준지는 6월 6일과 7일 이틀간 일부 시즌 상품에 한해 20%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리바이스 LVC(Levi’s Vintage Clothing) 팝업 스토어도 6월 11일까지 단독으로 열고, 인기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고 추가 10%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행사 기간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전점에 입점한 식음(F&B) 매장에서도 추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신세계사이먼의 공식 온라인몰인 ‘신세계 아울렛 mall’에서도 슈퍼세일 혜택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팝업스토어도 만나볼 수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캐치! 티니핑’ 팝업을 열고 하츄핑과 다이아나핑 대형 벌룬 포토존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팝업스토어에서는 차량 상담, 시승, 구매까지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는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곰돌이 푸’를 테마로 초대형 벌룬 포토존을 조성했으며, 플레이인더박스 팝업스토어에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

쇼핑에 혜택을 더하는 사은행사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공휴일과 주말에 삼성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대별 5%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상반기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다양한 장르의 브랜드에서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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