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아울렛도 ‘외국인 특수’ 노린다…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5월 외국인 관광객 대상 특별 혜택 제공

1분 읽기
아울렛도 ‘외국인 특수’ 노린다…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5월 외국인 관광객 대상 특별 혜택 제공
글자 크기
링크 복사 링크 복사됨

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이 프리미엄 아울렛 전 점에서 5월 초 일본 골든위크, 중국·대만 노동절 연휴를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글로벌 간편결제 프로모션을 통해 알리페이와 위챗페이는 1,500위안 이상 결제 시 각각 45위안과 50위안을 즉시 할인하며, 유니온페이는 글로벌텍스프리 가맹 브랜드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10%, 최대 1만원까지 할인해준다. 라인페이 대만은 2회 이상 결제 시 최대 666 라인 포인트를 추첨 증정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원데이투어는 골든위크 기간 추가 운행해 외국인 수요에 대응하고, 클룩·코네스트 등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을 통해 여주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원데이투어 상품 예약 시 1+1(원플러스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더불어 신세계사이먼은 외국인 전용 혜택을 담은 쿠폰북도 운영 중이다.

연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