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17일(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아홉 번째 만원 관중(2만 3000석)을 달성했다.
SSG는 3월 28일(토)~29일(일) KIA타이거즈 개막 2연전, 5월 1일(금)~3일(일) 롯데자이언츠 3연전, 5월 5일(화) NC다이노스전, 15일(금)~16일(토) LG트윈스전에서 만원 관중을 달성한 바 있으며, 이로써 이번 주말 LG와의 3연전을 모두 매진
으로 기록했다.
이번 주말 3연전 중 16일(토)과 17일(일) 이틀 동안 박성한의 KBO리그 최초 개막 이후 22경기 연속 안타 달성을 기념하는 ‘평범한 박성한 축하 파티’가 진행되고 있다. 전날인 16일(토) 기념 시상식 및 불꽃놀이가 진행된 데 이어, 17일(일)에
는 사전 신청 팬을 대상으로 박성한 팬 사인회가 개최된다.
또한, 행사 기간 1, 3루 외야필드석을 대상으로 기념 반팔 티셔츠가 포함된 특별 티켓 패키지가 운영된다. 더불어 일별 선착순 5,000명에게 기념 부채를 배포하며, 구장 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특별 커스텀 마킹지와 관련 기념 상품(응원 타월, 키링, 사인 패치 등)의 10%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