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24일(목)부터 25일(금)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인천상륙작전 76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용사를 예우하기 위한 ‘인천 랜딩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에 대한 예우와 호국보훈의 의미를 기리고, 연고지 시민과 군 장병이 함께 야구를 관람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시리즈의 의미를 더할 뜻깊은 시구가 이어진다. 24일(목)에는 군대 배경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이정현 배우가 시구자로 나서며, 25일(금)에는 6·25 참전유공자 석근창님이 마운드에 올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프론티어 스퀘어(1루 광장)에 마련된 ‘랜딩 1950 밀리터리 부스’에서는 SSG 로고가 새겨진 인식표를 마카펜으로 꾸미는 ‘랜더스 군번줄 만들기’를 비롯해 타투 스티커, 밀리터리 사격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노브랜드 협찬품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된다.
해당 2연전에는 ‘인천 랜딩 데이’ 스페셜 실물 티켓 디자인이 적용된다. 이어 경기 중에는 인천상륙작전 퀴즈 등 이닝 간 이벤트가 진행된다.
SSG 선수단은 2연전 동안 ‘2026 인천 랜딩 데이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다. 이어 판매용 유니폼은 리사이클 소재로 제작되며, 119,000원에 판매된다. 온라인 사전 판매는 17일(목) 오전 11시에 SSG닷컴에서 시작하며, 오프라인 판매는 24일(목) 개문 시부터 랜더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이어 아이보리 색상 바탕에 인천 오각 로고와 제물포 로고가 프린팅된 ‘인천군 후드 집업’이 출시된다. 해당 제품은 9월 29일(화) 16시부터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일반 판매가 시작되며, 판매 가격은 정가인 45,000원이다.
더불어 티켓 예매자를 대상으로 한 연계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9월 24일(목)과 25일(금) 경기 티켓 예매 시 전 좌석에서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45,000원에서 12,000원 할인된 33,000원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