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만난 사람   

  2021/04/22

“혁신은 리더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구분하는 기준이다” 모두가 제품에 집착할 때, 새로운 시장을 창조한 기업가 ‘스티브 잡스’가 남긴 명언이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디지털과 거리가 먼 커피전문점 업계에서

JOB 인사이드   

  2021/02/05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리딩하며, 해외 진출까지 노리고 있는 신세계아이앤씨가 찾는 인재는 어떤 모습일까? 신세계아이앤씨 인사팀과 주요 사업 분야 현직자를 만나 그들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함께하고 싶은 동료에 대해 들어봤다.

보도자료 인사이드   

  2021/01/13

신세계그룹이 새해 첫 번째 카드로 온디맨드 서비스를 꺼내 들었다. 지난해 말 신세계그룹의 주요 기업들이 2~3일 간격으로 경쟁하듯이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온디맨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온디맨드 서비스란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불확실성 속에서, 신세계그룹이 2021년 ‘위기를 견딜 수 있는 체질 준비’의 첫 번째 카드로 고객들과 온택트로 소통하는 온디맨드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운 모습이다.

SSG 칼럼   

  2020/02/03

사방에서 오프라인 유통이 위기에 직면했다고 한다. 2019년 내내 “위기"라는 단어는 오프라인 유통에 낙인이 되어 뒤를 쫓아다녔다. 위기를 증명하듯 오프라인의 대표적인 유통업태인 대형마트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부진했다. 이 성적은 한순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여러 데이터로 유추할 수 있듯 오프라인 유통 매출은 수년간 정체 상태였다. 그 사이에 온라인 커머스 매출은 급성장하여 매년 20%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해왔다. 대한민국 인구는 거의 증가하지 않는데, 누군가 땅을 야금야금 갉아먹는다면 내 파이가 줄어들게 되는 건 당연한 이치. 오프라인 유통의 어려움은 예견된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