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만난 사람] “3분을 위한 9개월의 여정” 크리스마스를 밝히는 사람들
시민들에게 마법 같은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 모두가 잠든 시간 바삐 움직이는 신세계백화점 영업본부 VMD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2.12.02
시민들에게 마법 같은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 모두가 잠든 시간 바삐 움직이는 신세계백화점 영업본부 VMD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지난 5월 18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얼굴인 10층 아이코닉존에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미디어파사드를 가득 채운 특별한 영상에 지나가던 고객들은 걸음을 멈추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바로, 신세계면세점이 K-컬처 확산을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손잡고 선보인 ‘K-컬처데이’의 한국 문화유산 디지털 콘텐츠였다.
이제 면세점에서 반가사유상, 정조의 화성행차 등 한국 전통 문화를 만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이 국립중앙박물관과 K-컬쳐 확산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K-컬쳐데이’를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에서는 고객의 여행에 대한 추억을 일러스트로 재구성하여 보여주는 고객 소통형 전시회, ‘다시 만난 세계展’을 10층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전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