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L&B, 나눔을 실천하는 ‘오스피스 드 뉘’ 와인 출시
신세계 L&B는 설 선물 시즌을 앞두고 2016년 빈티지의 ‘오스피스 드 뉘’ 자선 와인 1개 배럴 분량을 한정수량으로 출시했다.
2019.01.09
신세계 L&B는 설 선물 시즌을 앞두고 2016년 빈티지의 ‘오스피스 드 뉘’ 자선 와인 1개 배럴 분량을 한정수량으로 출시했다.
이마트가 설 선물로 활용도가 높은 신세계 상품권을 전국 점포에서 선보인다.
작년 가을 ‘하늘 아래 첫 감나무’는 예년보다 많은 2,600-3,000개의 감을 맺었습니다. 이마트의 ‘하늘 아래 첫 감나무 프리미엄 곶감’ 세트는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감만 골라 담았습니다.
신세계는 26일부터 명절음식 요리가 아직 낯선 주부와 1인가구 등 식재료보다 간편 가정식이 편한 고객들을 위해 이번 설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다.
이마트가 오픈 이후 처음으로 신선식품 세트에서 매출 비중이 30%로 높은 ‘배와 사과’ 가격이 낮아져 올해 설에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