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백화점 할인부터 기존 VIP고객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신세계 THE S 삼성카드’를 출시한다. 신세계는 VIP 혜택을 겸비한 카드를 통해 잠재적 VIP 고객을 육성하고 백화점 문턱을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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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제휴카드만 있어도 VIP 혜택 맛본다2020.03.22 -

신세계백화점, 봄 기운 전하는 오감마케팅 펼친다신세계백화점이 오는 3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꽃화분을 나눠주고 봄을 알리는 행사를 연다. 신세계는 최근 어려움에 빠진 화훼농가를 돕고 화사하고 희망찬 봄 분위기를 전하고자 이 이벤트를 준비했다.
2020.03.19 -

‘집콕’ 늘며 언택트 소비 확산… 7백만원 훌쩍 넘는 침대도 클릭으로 산다코로나19 영향으로 언택트 소비가 확산되며 침대, TV 등 고가의 가구와 가전, 프리미엄 식재료까지 클릭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생필품, 화장품 등 대중 상품에 이어 직접 보고 구매하던 프리미엄 고가 품목까지 온라인으로 사는 것이다.
2020.03.16 -

‘집콕족’ 위해··· 디저트 맛집 모으는 신세계백화점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집에서도 카페처럼 달달한 케이크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유명 맛집을 모아 팝업으로 선보인다. 백화점 업계 최초로 만날 수 있는 ‘이제이베이킹스튜디오’는 국내 디저트 셰프 1인자인 이은정 셰프의 브랜드다.
2020.03.15 -

신세계가 만든 속옷, 프리미엄 시장까지 넘본다신세계백화점이 이번에는 프리미엄 속옷 시장까지 넘본다. 2020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플러스 사이즈 제품도 준비했다. ‘엘라코닉’의 대표 브랜드인 ‘언컷’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컬렉션은 고급스러운 오스트리아 하이엔드 자수를 선보인다.
2020.03.12 -

코로나발(發) 강제 방콕에 늘어나는 ‘홈와인족’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집에서 와인을 즐기는 ‘홈 와인족’이 늘고 있다. 이러한 고객의 수요에 발맞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오는 15일까지 지하1층 와인하우스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와인을 선보인다.
2020.03.09 -

리뉴얼한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영패션 전문관 오픈신세계백화점이 영등포점 영패션 전문관을 통해 ‘新소비자’로 떠오른 Z세대 잡기에 나선다. 리뉴얼 오픈한 영등포점은 지하 2층에 스트리트 패션 편집숍 ‘스타일 쇼케이스’, 유명 작가 아트월,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팩토리 스토어’ 등을 선보인다.
2020.03.08 -

신세계그룹, 코로나19 극복 위해 9천억 규모 총력 지원신세계그룹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구 지역에 구호물품 ‘힘내라 키트’ 3000세트를 긴급 제작해 전달키로 했다. 또, 매출 하락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총 9000억원 규모의 자금 지원에도 나선다.
2020.03.05 -

신세계백화점, 코로나에 수출길 막힌 어민 돕는다신세계백화점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어민들을 위한 대형행사를 선보인다. 갈치, 참조기, 전복, 새조개 등 해외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산 수산물을 한 데 모아 를 기획해 선보인다.
2020.03.04 -

신세계백화점, 쇼핑 넘어 라이프 스타일까지 알려준다신세계백화점이 종합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로 차별화 마케팅에 적극 나선다. ‘스마트 메시지’를 고객들의 관심 사항을 반영해 정보를 제공하는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형태로 바꾸어 제공하는 것이다.
2020.02.18 -

홈카페 열풍 타고··· 마시는 茶에서 보여주는 茶로신세계가 단독으로 선보이는 영국 왕실 차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은 국내의 ‘홈카페족’을 위해 특별한 제품을 출시했다. 포트넘앤메이슨의 ‘남산 블렌드’는 남산의 장미꽃에 영감을 얻은 차로 장미향이 특징이다.
2020.02.15 -

‘맞춤 셔츠 시대’ 연 신세계百, 여성까지 사로잡았다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셔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맞춤 셔츠를 찾는 여성들도 늘고 있다. 프리미엄 맞춤 셔츠 브랜드 ‘분더샵 카미치에’는 여성 고객들을 위해 여성 테일러도 고용했다. 일하는 여성이 점점 늘어나면서 일상복으로 셔츠에 대한 수요가 커진 것도 이유다.
202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