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 2026시즌 선수단 연봉 재계약 완료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31일(토),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58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먼저 주전 포수로 자리 잡은 조형우가 구단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조형우는 기존 연봉 4,000만원에서 212.5%(8,500만원↑) 인상된 1억 2,500만원에 계약하며 데뷔 첫 억대 연봉 반열에 올랐다. 조형우는 25시즌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