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끝 시린 계절, 마음을 데우는 빵과 커피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연말을 맞이해 광주신세계갤러리가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 11월 28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광주신세계 1층 갤러리에서는 일상 속 위로와 여유를 전하는 <신세계제과점: 오늘도, 빵과 커피>를 소개한다. 전시는 빵과 커피가 일상 속에서 어떻게 ‘기억’, ‘관계’의 매개가 되는지에 주목하고, 일상 속 소소한 따뜻함을 고객에게
2025.12.17
연말을 맞이해 광주신세계갤러리가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 11월 28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광주신세계 1층 갤러리에서는 일상 속 위로와 여유를 전하는 <신세계제과점: 오늘도, 빵과 커피>를 소개한다. 전시는 빵과 커피가 일상 속에서 어떻게 ‘기억’, ‘관계’의 매개가 되는지에 주목하고, 일상 속 소소한 따뜻함을 고객에게
한 해의 끝자락, 신세계백화점이 전국 주요 점포에서 예술과 감성을 담은 연말 전시를 개최한다. 먼저 광주신세계갤러리는 내년 1월 13일까지 ‘겨울의 베이커리 카페’를 테마로 한 <신세계제과점: 오늘도, 빵과 커피>를 선보인다. 고소하고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빵과 커피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마치
광주신세계갤러리가 지난 22일부터 오는 12월 26일까지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일러스트 작품들을 전시하며 연말 전시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이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오는 29일까지 작년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 수상자인 ‘구남콜렉티브’의 초대전을 펼치며 지역 작가 후원을 이어간다.
광주신세계갤러리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제 25회 광주신세계미술제에 1차 선정작가로 선별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