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로 면세 디저트 판도 바꿨다…식품 30배↑
신세계면세점의 식품 큐레이션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가 오픈 6개월 만에 면세점 소비 흐름에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화장품·주류 중심의 전통적인 면세 쇼핑을 넘어, 여행의 기억으로 남는 디저트와 식품을 찾는 수요를 선제적으로 포착하며 고객 반응을 이끌어냈다.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는 지난해 7월 명동점에 오픈한
2026.01.19
신세계면세점의 식품 큐레이션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가 오픈 6개월 만에 면세점 소비 흐름에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화장품·주류 중심의 전통적인 면세 쇼핑을 넘어, 여행의 기억으로 남는 디저트와 식품을 찾는 수요를 선제적으로 포착하며 고객 반응을 이끌어냈다.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는 지난해 7월 명동점에 오픈한
신세계면세점이 여행의 여운과 지역 감성을 담은 스페셜 케이스로 K-디저트의 매력을 전한다. 명동점 11층에 위치한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TASTE OF SHINSEGAE)’를 통해 신세계면세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인기 디저트 브랜드의 케이스와 신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라인업은 대표 브랜드 브릭샌드·그래인스쿠키·만나당·니블스 등 4개 브랜드로 구성됐으며,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