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로 면세 디저트 판도 바꿨다…식품 30배↑
신세계면세점의 식품 큐레이션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가 오픈 6개월 만에 면세점 소비 흐름에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화장품·주류 중심의 전통적인 면세 쇼핑을 넘어, 여행의 기억으로 남는 디저트와 식품을 찾는 수요를 선제적으로 포착하며 고객 반응을 이끌어냈다.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는 지난해 7월 명동점에 오픈한
2026.01.19
신세계면세점의 식품 큐레이션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가 오픈 6개월 만에 면세점 소비 흐름에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화장품·주류 중심의 전통적인 면세 쇼핑을 넘어, 여행의 기억으로 남는 디저트와 식품을 찾는 수요를 선제적으로 포착하며 고객 반응을 이끌어냈다.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는 지난해 7월 명동점에 오픈한
신세계면세점이 연말 여행·쇼핑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을 맞아 패션 카테고리 프로모션을 강화했다. 한국관광공사의 2024년 12월 방한 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 외래객은 127만 명으로 전년 대비 22.6%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의 87% 수준까지 회복해, 올해 연말에도 이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신세계면세점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MEDICUBE) 팝업스토어를 11월 30일까지 명동점 10층 아이코닉존에서 운영한다. 메디큐브는 국내 면세점 중 신세계면세점에만 단독 입점한 K-뷰티 대표 브랜드로, 현재 뷰티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스테디셀러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는 ‘출국 직전 인기템 1위’로 선정될 만큼 여행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팝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