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보앤미’, 佛 초콜릿 명가 ‘발로나’와 협업…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렌치 베이커리 ‘보앤미(BO&MIE)’가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HONA)’와 협업해 초콜릿을 테마로 한 신메뉴 10종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보앤미의 정통 프렌치 제빵 기술과 발로나의 초콜릿 전문성을 결합해 차별화된 베이커리·디저트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각 브랜드의 강점을 살려 익숙한 인기 제품에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