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조기개편…자사주 소각∙배당 확대한다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가 2027년까지 자기주식 약 84만주를 전량 소각하고, 현금 배당 재원을 별도재무제표 기준 연간 당기순이익의 20%로 변경한다. 주당 최저 배당금도 기존 350원에서 400원으로 상향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