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업계, 발렌타인데이 기획 향수 출시
뷰티 업계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가심비’ 높은 한정판 향수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한정판 구성과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가 크다.
2018.02.06
뷰티 업계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가심비’ 높은 한정판 향수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한정판 구성과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가 크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화장품 사업에서 매출 627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달성하며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이마트가 2030세대 소비 특성을 반영한 이색 선물세트를 내놓고 명절 젊은 고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