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하늘 아래 첫 감나무가 전하는 곶감 선물
작년 가을 ‘하늘 아래 첫 감나무’는 예년보다 많은 2,600-3,000개의 감을 맺었습니다. 이마트의 ‘하늘 아래 첫 감나무 프리미엄 곶감’ 세트는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감만 골라 담았습니다.
2018.01.31
작년 가을 ‘하늘 아래 첫 감나무’는 예년보다 많은 2,600-3,000개의 감을 맺었습니다. 이마트의 ‘하늘 아래 첫 감나무 프리미엄 곶감’ 세트는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감만 골라 담았습니다.
신세계는 26일부터 명절음식 요리가 아직 낯선 주부와 1인가구 등 식재료보다 간편 가정식이 편한 고객들을 위해 이번 설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다.
이마트가 오픈 이후 처음으로 신선식품 세트에서 매출 비중이 30%로 높은 ‘배와 사과’ 가격이 낮아져 올해 설에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