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르 명동·홍대점 고객 10명 중 9명이 외국인 -외국인 필수 쇼핑 성지로 자리잡은 ‘시코르’-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시코르(CHICOR)’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 성지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시코르 명동점과 홍대점은 K-뷰티 열풍에 힘입어 외국인 고객 수요가 급증하며 오픈 4개월 만에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뛰어올랐다. 특히 올해 4월 기준 외국인
2026.05.18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시코르(CHICOR)’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 성지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시코르 명동점과 홍대점은 K-뷰티 열풍에 힘입어 외국인 고객 수요가 급증하며 오픈 4개월 만에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뛰어올랐다. 특히 올해 4월 기준 외국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6일 ‘이마트 매출 1등 점포’인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아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정 회장은 평소 “가장 빠르고 바른 답은 현장에 있다”는 지론을 가졌는데 2026년이 시작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고객이 붐비는 점포를 찾음으로써 올해 한층 더 현장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