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산지 다변화 전략 통해 물가안정 앞장서
이마트가 해외 산지 확대를 통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앞장선다. 최근 수입산 먹거리는 장기화되는 고환율 기조에 기존 산지 가격 상승이 더해져 이중고를 겪고 있다. 특히, ‘국민 생선’으로 불리는 고등어와 수입산 소고기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폭이 커 식탁 물가에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2025.12.16
이마트가 해외 산지 확대를 통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앞장선다. 최근 수입산 먹거리는 장기화되는 고환율 기조에 기존 산지 가격 상승이 더해져 이중고를 겪고 있다. 특히, ‘국민 생선’으로 불리는 고등어와 수입산 소고기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폭이 커 식탁 물가에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SSG닷컴이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 간 축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호주산 소고기 40여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입육 가격이 오름세인 상황에서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자 호주축산공사(MLA)와 협업해 20톤 특가 물량을 준비했다.
이마트가 한우 등심 가격을 올해 상반기 내내 동결하고, 숙성 한우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가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