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뒤 엽서로 건네는 따뜻한 진심” 스타벅스, ‘느린 우체통’으로 새해 소망 전해볼까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1년 뒤 엽서가 도착하는 ‘느린 우체통’을 통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전한다. 스타벅스는 올 6월 제주세화DT점을 시작으로 우정사업본부와의 협업 하에, 현재 10개 매장에서 느린 우체통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이 매장에서 엽서를 받아 작성해 느린 우체통에 넣으면 1년 뒤 기재된
2025.12.23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1년 뒤 엽서가 도착하는 ‘느린 우체통’을 통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전한다. 스타벅스는 올 6월 제주세화DT점을 시작으로 우정사업본부와의 협업 하에, 현재 10개 매장에서 느린 우체통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이 매장에서 엽서를 받아 작성해 느린 우체통에 넣으면 1년 뒤 기재된
“스타벅스가 그때 그 시절, 정성스러운 손편지의 온기를 다시 전합니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제주세화DT점 및 제주모슬포점에 이어 ‘느린 우체통’ 운영 매장을 10월 22일부터 전국 10개 매장으로 확대했다. 스타벅스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느린 우체통’을 경험하고, 디지털 시대에 잊혀가던 아날로그 감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것은 물론, 한 해의 추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