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브] 글로벌 아티스트 ‘스텔라 루나’와 협업, AI 모델 ‘빅토리아’ 공개
㈜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고감도 컨템포러리 브랜드 보브(VOICE OF VOICES)는 이달 글로벌 아티스트 ‘스텔라 루나’와 협업해 브랜드 캐릭터를 제작하고, 이를 AI 기술로 실사화한 모델 ‘빅토리아(Vittoria)’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리브랜딩 이후 보브가 새롭게 제시해 온 여성상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