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신년사 “최근 2~3년간 신세계그룹의 혁신적 결단들은 다시 한번 성장하기 위한 치밀한 준비였습니다. 2026년 우리는 높게 날아오를 것입니다. 이를 위해 1등 기업에 맞는 ‘탑(Top)의 본성’을 회복하고 시장의 룰을 새로 세울 수 있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합니다.”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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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신년사2025.12.29 -

2026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신년사 “2026년은 다시 성장하는 해”“최근 2~3년간 신세계그룹의 혁신적 결단들은 다시 한번 성장하기 위한 치밀한 준비였습니다. 2026년 우리는 높게 날아오를 것입니다. 이를 위해 1등 기업에 맞는 ‘탑(Top)의 본성’을 회복하고 시장의 룰을 새로 세울 수 있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합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9일 발표한 새해 신년사에서
2025.12.29 -

2025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신년사2025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신년사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성장하기 위한 우리의 ‘본업 경쟁력’은 ‘1등 고객’을 기반으로 합니다. 늘 새로움을 갈망하는 ‘1등 고객’을 제대로 아는 것이 우리의 본업입니다. 그리고 1등 고객이 우리를 아는 게 경쟁력입니다. ※ 뉴스룸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CL) 정책에 따라 복제와 배포, 전송, 전시 및 공연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
2025.01.02 -

2024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 신년사‘한 클릭의 격차’가 고객의 마음을 흔들고 소비의 패턴을 바꾸는 태풍을 불러옵니다. ONE LESS CLICK과 ONE MORE STEP 원칙을 통해 사소해보이는 불편과 비효율을 덜어내고 의사결정과 업무수행의 매 단계마다 분석과 성찰의 깊이를 더해갑시다.
2023.12.28 -

2024년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신년사“ONE LESS CLICK, ONE MORE STEP”
‘한 클릭의 격차’가 고객의 마음을 흔들고
소비의 패턴을 바꾸는 태풍을 불러옵니다.
사소해보이는 불편과 비효율을 덜어내고
의사결정과 업무수행의 매 단계마다
분석과 성찰의 깊이를 더해야합니다.2023.12.28 -

2023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 신년사2023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 신년사 “위험을 직시하고 준비된 역량으로 정면돌파 할 수 있는 위기 대응 능력이 곧 신세계의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신세계그룹 뉴스룸의 모든 콘텐츠는 미디어에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활용 시에는 [출처 : 신세계그룹 뉴스룸] 표기 부탁드립니다.
2023.01.02 -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신년사, “위기 대응 능력이 경쟁력”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일 발표한 2023년 신년사에서 “위험을 직시하고 준비된 역량으로 정면돌파 할 수 있는 위기 대응 능력이 곧 신세계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02 -

2022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 신년사2022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 신년사 “심장으로 생각하라. 우리의 목표는 제 1의 신세계입니다” *신세계그룹 뉴스룸의 모든 콘텐츠는 미디어에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활용 시에는 [출처 : 신세계그룹 뉴스룸] 표기 부탁드립니다.
2022.01.02 -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신년사, “심장으로 생각하라”“우리가 결국 도달해야 할 목표는 ‘제2의 월마트’도, ‘제2의 아마존’도 아닌 ‘제1의 신세계’입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3일 ‘신세계그룹 뉴스룸’을 통해 발표한 2022년 신년사에서 신세계그룹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목표를 제시했다. 이미 남들이 만들어 놓은 성공 공식을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가보지 않은 길’에 도전하자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를 위해 정 부회장은 임직원들에게 “머리가 아닌 심장으로 생각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신세계그룹이 […]
2022.01.02 -

2021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 신년사2021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 신년사 “지지만 않으면 된다는 관성 버리고, 반드시 이기겠다는 근성 갖춰라”
2021.01.04 -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 신년사, “지지만 않으면 된다는 관성 버리고 반드시 이기겠다는 근성 갖춰라”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4일 발표한 2021년 신년사에서 임직원들에게 “‘지지 않는 싸움을 하겠다’라는 과거의 관성을 버리고 ‘반드시 이기는 한 해’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20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