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이달 22일 업계 최초로 해외 유명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프리미엄 리빙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인다. 고급 인테리어 브랜드인 넥서스와 함께 강남점에 ‘리빙 컨시어지’ 매장을 만들고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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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업계 최초 리빙 컨시어지 서비스 선보인다2020.09.21 -

신세계백화점, “해외여행 대신 인테리어•••” 가구도 명품이 대세국내에서 최초로 매출 2조원을 달성한 신세계 강남점은 다양한 ‘명품’ 가구 브랜드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고가의 제품들이지만 그만큼 차별화된 제품에 지갑을 여는 고객들이 점점 늘고 있다.
2020.09.08 -

신세계백화점, 명품과 예술의 만남··· “미술품 팝니다”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명품 매장을 예술 작품으로 꾸몄다.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미술품들을 매장에서 상설 전시하는 것은 물론, 직접 판매까지 나선 것은 업계 처음이다.
2020.08.24 -

신세계백화점, 명품 쌀 인기…‘집밥족’이 된 ‘집콕족’요즘 ‘집콕’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쌀 매출도 덩달아 늘고 있다. 이른바 ‘집밥’의 시대다. 신세계백화점은 ‘밥 소믈리에’가 직접 추천하는 명품 쌀을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선보이며, 소포장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300g씩 포장한 진공쌀도 선보인다.
2020.06.23 -

신세계백화점, 지역 농가·중소 브랜드 손잡고 동행세일 나선다신세계백화점이 지역 농가·중소 브랜드·지역 예술인과 손잡고 동행세일에 나선다. 신세계는 이번 행사의 취지에 맞게 다양한 상생 이벤트를 마련했다. 내수 부진과 막힌 수출길로 큰 어려움을 겪는 산지의 특산물을 사은품으로 준비했다.
2020.06.21 -

이마트가 소싱한 브랜드, 이마트 아닌 백화점에서 판다이마트는 영국과 독일의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로얄우스터(Royal Worcester)’와 ‘타쎈(Tassen)’을 들여와, 오는 21일(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리빙관에 39.7㎡(12평) 규모의 팝업스토어를 열고 총 60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2020.06.14 -

혼캠핑·혼산족에···기지개 펴는 백화점 아웃도어 매출신세계백화점의 5월 한 달 간 아웃도어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늘었다. 해가 길어지면서 야외 활동을 위한 의류와 신발 등을 준비하는 고객이 늘었다는 뜻이다. 특히 최근에는 ‘언택트 캠핑’도 대세로 떠올랐다.
2020.06.07 -

신세계백화점, 업계 최초 ‘도시락 편집 매장’ 선보인다신세계백화점이 ‘생활 속 거리두기’ 가운데 업계 최초로 도시락 편집매장을 선보인다.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오는 28일까지 팝업 형식으로 선보이는 이번 ‘신세계 봄 도시락’은 신세계백화점에서 이미 맛을 인정받은 8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2020.05.17 -

신세계백화점, 집콕도 건강하게! ‘헬스케어 대전’ 연다신세계백화점은 6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강남점 8층 이벤트홀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헬스케어 대전’을 처음으로 진행한다. 브랜드별로 최대 30여평 정도로 꾸며 행사를 찾은 고객들이 더욱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게 했다.
2020.05.14 -

신세계백화점, 5월 황금연휴 앞두고 해외여행 대신 명품백 샀다올해 5월 연휴를 앞두고 소비지도가 확 바뀌었다. 연휴를 위해 준비한 여윳돈으로 명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늘어났으며, 연휴를 맞아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것도 쇼핑 트렌드를 바꿨다. 나들이 룩으로 꼽히는 아웃도어도 잘 팔렸다.
2020.05.03 -

예비 신혼부부, 결혼 미뤄도 혼수 가전은 산다‘코로나 19’로 백화점 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신세계백화점 가전 매출은 빠르게 매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가전 매출 상승세는 식을 미루게 된 예비 신혼부부들이 신혼집 계약은 연기할 수 없어 미리 혼수 마련에 나선 것이다
2020.04.07 -

명품백도 안심하고 싣는 백화점 카트 나왔다신세계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고가 명품 핸드백도 안심하고 둘 수 있는 식품관 카트를 선보인다. 기존에 한 종류 뿐이던 신세계백화점 식품관 카트를 세 종류로 다양화 해 고객들 각각의 쇼핑 상황에 맞게 선택 할 수 있게 한 것.
202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