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패션에 위스키를 더하다… 신세계, 봄 바람 탄 패션 수요 ‘맨즈&우먼스’ 위크로 잡는다
신세계백화점이 쇼핑에 특별한 경험을 더한 맨즈위크와 우먼스위크를 개최한다.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전 점포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남성 · 여성 인기 브랜드 160여 개가 한자리에 모이는 봄 패션 대축제다. 3월 말까지 남성 패션(15.9%) · 여성 패션(14.1%) 등 패션 장르 전반이 큰
2026.04.16
신세계백화점이 쇼핑에 특별한 경험을 더한 맨즈위크와 우먼스위크를 개최한다.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전 점포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남성 · 여성 인기 브랜드 160여 개가 한자리에 모이는 봄 패션 대축제다. 3월 말까지 남성 패션(15.9%) · 여성 패션(14.1%) 등 패션 장르 전반이 큰
신세계 아카데미가 메타버스에 대해 직접 알려준다. 신세계의 온라인 강좌는 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집이나 카페 등 어디에서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 인원의 제한이 없어 누구든지 원하는 주제에 참여 가능하다. 이번 준비한 수업인 ‘나의 첫 메타버스 개더타운’은 수강생이 실제 메타버스 공간에 접속해 개인의 캐릭터와 배경·공간 구성 등을 실습하는 입문 강좌로 연령에 관계 없이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신세계는 2030 고객뿐만 아니라 아이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강좌도 개설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 방법과 활용법은 물론, 코딩 등을 활용한 진로 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