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패션에 위스키를 더하다… 신세계, 봄 바람 탄 패션 수요 ‘맨즈&우먼스’ 위크로 잡는다
신세계백화점이 쇼핑에 특별한 경험을 더한 맨즈위크와 우먼스위크를 개최한다.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전 점포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남성 · 여성 인기 브랜드 160여 개가 한자리에 모이는 봄 패션 대축제다. 3월 말까지 남성 패션(15.9%) · 여성 패션(14.1%) 등 패션 장르 전반이 큰
2026.04.16
신세계백화점이 쇼핑에 특별한 경험을 더한 맨즈위크와 우먼스위크를 개최한다.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전 점포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남성 · 여성 인기 브랜드 160여 개가 한자리에 모이는 봄 패션 대축제다. 3월 말까지 남성 패션(15.9%) · 여성 패션(14.1%) 등 패션 장르 전반이 큰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과 본점의 패션 카테고리 리뉴얼을 통해 또 한 번 변신한다. 8월 29일 강남점 신관 7층 남성전문관과 본점 ‘디 에스테이트’ 4층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이 부분 리뉴얼을 마치고 고객 맞이에 나서는 것. 강남점과 본점 모두 고객 쇼핑 환경을 개선하고 높아진 고객의
신세계백화점이 남성 패션계에서 핫하고 트렌디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강남점에 잇달아 선보이며 가을 남성 패션 수요 잡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