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티보’ 회고전 감상하는 아트 호캉스! 웨스틴 조선 서울, ‘아트 스테이: 웨인 티보 전’ 패키지
웨스틴 조선 서울이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객실 패키지 ‘아트 스테이: 웨인 티보 전’을 9월 1일 (화)부터 2027년 1월 31일(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매해 국내외 주요 전시와 협업해 온 웨스틴 조선 서울의 여덟 번째 문화 패키지로
2026.09.01
웨스틴 조선 서울이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객실 패키지 ‘아트 스테이: 웨인 티보 전’을 9월 1일 (화)부터 2027년 1월 31일(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매해 국내외 주요 전시와 협업해 온 웨스틴 조선 서울의 여덟 번째 문화 패키지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독자 브랜드 호텔 ‘그랜드 조선 부산(Grand Josun Busan)’이 봄을 맞이해 아트 호캉스를 제안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전시 관람, 영화 예매율이 증가함에 따라 서울과 제주의 특급 호텔에서는, 국내외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호텔 내 아트워크를 심도 있게 소개하는 도슨투 투어를 통해 ‘아트 호캉스’의 이색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