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협력회사 상생 지원사업 판 키운다… 올해부터 협력회사 ESG 지원 2배 확대
신세계백화점이 협력회사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하며 상생 경영에 힘을 싣는다. 신세계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운영 중인 ‘협력회사 ESG 지원사업’의 대상 기업을 올해부터 기존 10개사에서 20개사로 2배 확대한다. 전문 인력과 시스템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ESG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