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현장] 마트에 가는 이유가 늘었다, ‘스타필드 마켓’이 바꾼 고객의 일상
10초 브리핑 🎤 장을 보고 떠나던 마트가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새로운 미식을 경험하고, 잠시 쉬어 가는 일상의 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서울 첫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과 전북 첫 군산점의 현장에서, 달라진 마트가 고객의 하루에 어떤 변화를 만들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①
2026.10.02
10초 브리핑 🎤 장을 보고 떠나던 마트가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새로운 미식을 경험하고, 잠시 쉬어 가는 일상의 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서울 첫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과 전북 첫 군산점의 현장에서, 달라진 마트가 고객의 하루에 어떤 변화를 만들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①
이마트 군산점이 전북 지역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마트가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이마트 군산점을 ‘스타필드 마켓 군산점’으로 리뉴얼해 오는 17일(목) 오픈한다. 2001년 개점한 이마트 군산점은 지역 주민의 장보기를 책임져온 지역 대표 점포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이마트의 강점인 장보기 경쟁력을
이마트가 지난해 월계점을 시작으로 진행한 고객 관점 매장 재구성 전략(리뉴얼)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마트는 올해도 대대적으로 리뉴얼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마트가 신촌에 새 매장을 연다. 이마트는 오는 16일 서울시 마포구 노고산동에 ‘이마트 신촌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신촌지역의 20~30대 인구 비중이 40%로 높고, 1~2인 가구가 많은 점을 반영해 ‘소단량 그로서리MD’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한다. 신선식품, 가공식품 등 식료품 매장이 1,570m2(475평) 규모로, 전체 면적의 83%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