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늘자 베이비 시장도 기지개” 신세계百, 역대 최대 ‘베이비페어’ 연다
신세계백화점이 최근 출생아 수 증가와 함께 유아동 수요를 겨냥해 역대 최대 규모의 아동 장르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전 점포에서 ‘베이비페어’를 열고 유모차와 카시트, 아기띠, 유아동 패션 등 출산·육아에 필요한 상품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50여개 아동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2026.08.16
신세계백화점이 최근 출생아 수 증가와 함께 유아동 수요를 겨냥해 역대 최대 규모의 아동 장르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전 점포에서 ‘베이비페어’를 열고 유모차와 카시트, 아기띠, 유아동 패션 등 출산·육아에 필요한 상품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50여개 아동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2일까지 전국 13개 전 점포에서 봄 시즌을 맞아 ‘유모차 페어’를 연다. 출산율 반등과 함께 신생아 용품 수요가 살아나는 흐름에 맞춰, 발육용품 가운데 수요가 높은 유모차를 중심으로 대규모 행사를 마련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4년 만에 0.8명대로 회복했다.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