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차별화된 주류 선물세트로 인기 몰이
이마트가 쇼핑의 재미를 더한 차별화된 주류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설 명절 기간에도 ‘와인·위스키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 26일(금)부터 올해 1월 29일(목)까지 35일간 사전예약으로 판매한 주류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설 동기간 대비 20% 신장했다고 밝혔다. 주류 선물세트는 지난 2024년, 2025년 설에
2026.02.02
이마트가 쇼핑의 재미를 더한 차별화된 주류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설 명절 기간에도 ‘와인·위스키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 26일(금)부터 올해 1월 29일(목)까지 35일간 사전예약으로 판매한 주류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설 동기간 대비 20% 신장했다고 밝혔다. 주류 선물세트는 지난 2024년, 2025년 설에
올해 13주년을 맞은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이 역대 최대규모의 고객 감사 행사를 준비, 일주일간 장바구니 물가를 책임진다. 트레이더스는 11월 20일(월)부터 26일(일)까지 일주일간신선,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올해 고객이 가장 많이 구매했던 인기상품을 중심으로 파격가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