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몰세권’ 공략…집객력 높은 복합시설 출점 확대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마트와 쇼핑몰 등 복합시설 매장을 확대하며 예비 가맹점주들의 새로운 출점처로 주목받고 있다. 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최근 이마트와 스타필드 등 복합시설에서 운영 중인 노브랜드 버거 가맹점은 총 20개점으로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매장 가운데 복합시설
2026.09.09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마트와 쇼핑몰 등 복합시설 매장을 확대하며 예비 가맹점주들의 새로운 출점처로 주목받고 있다. 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최근 이마트와 스타필드 등 복합시설에서 운영 중인 노브랜드 버거 가맹점은 총 20개점으로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매장 가운데 복합시설
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No Brand Burger)’의 가맹사업에 나선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가맹사업을 선진 프랜차이즈 모델인 로열티(상표사용권) 방식으로 운영하며 가맹점과의 상생에 나선다.
이마트24가 한 매장에서 두 개 가맹점을 운영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혁신적인 모델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스무디킹과의 협의를 통해 카운터 내 공간에서 스무디킹을 제조/판매 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해 가맹점 지원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