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앤모어 양윤철 점장의 마셔보고서.txt] 르네상스의 낭만을 한잔에, 프레스코발디와 함께하는 연말
2025년도 어느새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이맘때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은 한 해의 마지막을 함께할 와인을 묻고 돌아가는데요. 올해 특히 자주 권한 이름이 있다면, 바로 ‘프레스코발디(Frescobaldi)’입니다. 지난 9월 초, 좋은 기회로 프레스코발디가 소유한 와이너리를 직접 둘러볼 수 있었는데요. 그날의 추억이 아직까지도 선명하게 남아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