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 헤드라인 파트너 참가
신세계그룹이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에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가해 국내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한국 미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9월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의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하고,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국내 유통기업 가운데 헤드라인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