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임직원 참여 업사이클링 봉사활동 전개
신세계면세점이 자투리 소재에 새 쓰임을 더해 지역사회 나눔에 나섰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가방과 간식 꾸러미를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완성된 물품은 서울 중구청 관할 우리동네키움센터 중구 2호점(중림키움센터)와 인천보라매아동센터, 동인천지역아동센터 등 3개 기관에 전달됐으며, 지원 규모는 총
2026.09.01
신세계면세점이 자투리 소재에 새 쓰임을 더해 지역사회 나눔에 나섰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가방과 간식 꾸러미를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완성된 물품은 서울 중구청 관할 우리동네키움센터 중구 2호점(중림키움센터)와 인천보라매아동센터, 동인천지역아동센터 등 3개 기관에 전달됐으며, 지원 규모는 총
신세계면세점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업사이클링 필통과 문구류 세트를 제작해 지역 아동들에게 기부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서울 성동5호점우리동네키움센터를 포함한 성동구 내 우리동네키움센터 14곳에 총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신세계프라퍼티가 체계적인 친환경 경영 추진을 인정받아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