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국립중앙박물관과 손잡고 K컬쳐 세계에 전파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K컬처 발신지 역할을 한다.
2023.05.18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K컬처 발신지 역할을 한다.
지난 5월 18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얼굴인 10층 아이코닉존에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미디어파사드를 가득 채운 특별한 영상에 지나가던 고객들은 걸음을 멈추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바로, 신세계면세점이 K-컬처 확산을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손잡고 선보인 ‘K-컬처데이’의 한국 문화유산 디지털 콘텐츠였다.
분더샵은 이달 열리는 서울 패션 위크를 앞두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과 패션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분더샵 패션위크’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