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영인문학관, 창조적 K-문화예술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와 영인문학관이 창조적 K-문화예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故) 이어령 교수의 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국 문학과 예술의 가치를 미디어 아트를 통해 재조명하고, K-컬처의 창조적 가치를 국내외로 확산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2025.04.10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와 영인문학관이 창조적 K-문화예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故) 이어령 교수의 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국 문학과 예술의 가치를 미디어 아트를 통해 재조명하고, K-컬처의 창조적 가치를 국내외로 확산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신세계디에프가 한국 문화를 알리는 디지털 콘텐츠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콘텐츠 발전 공로 표창’을 수상한다.
신세계는 오는 29일(금) 오후 2시 빅히트 뮤직과 함께 방탄소년단 뷔와 명품 보컬 박효신의 디지털 싱글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 뮤직비디오를 신세계스퀘어에 동시 공개한다.
신세계가 국가유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선보이는 문화유산기술연구소(TRIC)의 미디어 아트 전시를 선보이며 K-아트&컬처 저변확대에 앞장선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K컬처 발신지 역할을 한다.
지난 5월 18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얼굴인 10층 아이코닉존에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미디어파사드를 가득 채운 특별한 영상에 지나가던 고객들은 걸음을 멈추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바로, 신세계면세점이 K-컬처 확산을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손잡고 선보인 ‘K-컬처데이’의 한국 문화유산 디지털 콘텐츠였다.
분더샵은 이달 열리는 서울 패션 위크를 앞두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과 패션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분더샵 패션위크’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