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공예·한복·굿즈 선보이는 ‘K-HERITAGE 신세계’ 열어
신세계백화점이 16일부터 30일까지 부산에서 ‘K-HERITAGE 신세계’를 열고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초대형 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제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국내 첫 부산 개최를 기념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공예전 <환대>와 ‘찾아가는 한복상점’이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열린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행사에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