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빅뱅·지드래곤’ K-POP 굿즈 확대…‘K-트렌드 허브’ 자리매김
신세계면세점이 K-콘텐츠 확산에 맞춰 상품과 콘텐츠를 선제적으로 강화하며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을 글로벌 ‘K-트렌드 허브’로 확장하고 있다. 지난 1월 명동점 11층에 오픈한 K-POP 특화매장 ‘K-WAVE존’에서는 8개의 아티스트 굿즈를 판매하며 K-콘텐츠 기반 소비를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빅뱅, 지드래곤(G-Dragon), NCT,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