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31일(토),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58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먼저 주전 포수로 자리 잡은 조형우가 구단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조형우는 기존 연봉 4,000만원에서 212.5%(8,500만원↑) 인상된 1억 2,500만원에 계약하며 데뷔 첫 억대 연봉 반열에 올랐다. 조형우는 25시즌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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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2026시즌 선수단 연봉 재계약 완료2026.02.02 -

SSG랜더스 , 2026 퓨처스 방향성 워크숍 실시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14일(수)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2026 퓨처스 방향성 워크숍’을 실시하고, 구단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육성 전략을 수립했다. 이번 워크숍은 프런트와 퓨처스 코칭스태프가 선수 육성 철학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1군 전력화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01.16 -

SSG랜더스, 포수 이지영과 다년 계약 체결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6일(화) 베테랑 포수 이지영과 계약기간 2년, 총액 5억원(연봉 4억, 옵션 1억)에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지영 선수는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갖춘 베테랑 포수로, 투철한 프로의식과 팀 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SSG는 특히
2026.01.07 -

SSG랜더스, 화이트·에레디아와 재계약…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 완료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29일(월)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와 총액 120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80만, 옵션 10만 달러),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총액 130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80만, 옵션 20만)에 재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SSG는 신규 영입한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과 함께
2025.12.30 -

SSG랜더스, 아시아쿼터 제도 통해 前 日 대표 출신 타케다 쇼타 영입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6일(일),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호크스 출신 우완 투수 타케다 쇼타(32세)와 연봉 2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미야자키시 출신의 타케다는 2011년 NPB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소프트뱅크호크스의 지명을 받으며 일찍부터 기대를 모았다. 2012년 7월 1군 데뷔전에서는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의 완벽한
2025.11.17 -

SSG 추신수, 선수단 지원 스태프들에게 5천만원 상당 감사 선물 전달SSG랜더스 추신수 선수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4일(수), 작년 한 해 SSG 선수단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55명에게 총 5천만원 상당의 감사의 선물을 보냈다.
2023.01.05 -

[GO현장] 98만 팬과 시작하는 가을의 드라마, SSG랜더스 홈 최종전 현장에 가다홈 최종전이 열린 지난 30일, 2만여 팬들이 인천SSG랜더스필드를 찾아 홈 구장에서의 마지막 축제를 함께했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듯, 이날 SSG랜더스는 짜릿한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2022.10.05 -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KBO 리그 40주년 기념 ‘베이스볼 버거팩’ 출시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만의 독자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와 손을 잡았다.
2022.10.05 -

SSG랜더스, KBO리그 최초 정규시즌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이하 SSG)는 4일(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2022.10.05 -

SSG랜더스, 22시즌 두 번째 만원 관중 달성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이하 SSG)는 7월 2일(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22시즌 두 번째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이번 홈경기 만원 관중은 지난 5월 5일(목)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이어 올시즌 두 번째 매진이며, 18시 25분에 인천SSG랜더스필드의 전 좌석(2만3,000석) 입장권이 판매 완료됐다. 한편 SSG는 현재 올 시즌 KBO리그 평균 관중수 1위(13,493명)를 기록하고 있다.
2022.07.04 -

SSG랜더스, 성적도 흥행도 1위 ‘Amazing Landers’, 그룹사와 시너지도 1등창단 2년차를 맞은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팀 캐치프레이즈(‘No Limits, Amazing Landers’)에 걸맞은 호성적과 마케팅 흥행으로 성공적인 KBO리그 랜딩을 알렸다. 성적과 흥행, 마케팅의 선순환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볼 만하다.
2022.06.20 -

[스포츠조선] 41년 역사상 처음…SSG 1위 신기록 이미 달성했다2022.06.14. 스포츠조선이 ‘개막전 포함 최장 기간 1위’라는 KBO리그 최초의 기록을 달성한 SSG 랜더스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022.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