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 풍경 너머 여백의 사진 선봬··· 신세계갤러리 청담, 최지욱 개인전 《표면의 언어》
거대한 빙하와 사막을 담아온 사진가가 이번에는 작은 대상의 표면에 렌즈를 밀착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2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신세계갤러리 청담에서 사진가 최지욱의 개인전 《표면의 언어(Language of Surface)》를 연다고 밝혔다. 대표 연작인 ‘연 줄기(Lotus Stem)’와 처음 공개하는 신작 등 총 20여 점의 사진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