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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침구 브랜드 ‘더 조선호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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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침구 브랜드 ‘더 조선호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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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의 침구 브랜드 ‘더 조선호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리뉴얼을 마치고 3월 17일(화)부터 새롭게 고객들을 맞이한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7층 생활관에 위치한 ‘더 조선호텔’ 매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호텔 스위트룸을 콘셉트로 한층 더 품격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더 조선호텔의 대표 상품인 구스 단독 존을 구성해 다양한 구스 상품을 직접 만지고 경험할 수 있으며 혼수·예단 상품, 시즌성 차렵류 등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침구 외의 라이프 상품도 한층 강화해 배스 타월, 발매트, 룸슈즈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배스 라인’을 통해 침실을 넘어 욕실까지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이와 함께, 더 조선호텔 센텀시티점에서는 리뉴얼 오픈과 더불어 새롭게 선보이는 럭셔리 침대 브랜드와 홈 텍스타일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먼저 78년 전통을 보유한 세계적으로 명망 높은 하이엔드 침대 브랜드인 옌센(JENSEN)의 ‘J5 컨티넨탈 베드(J5 Continental Bed)’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옌센은 노르웨이 왕실에 공식 납품되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헤드보드와 토퍼, 매트리스, 프레임으로 구성되며 특히 탑 토퍼에 해당하는 ‘옵티마 토퍼’는 천연 라텍스를 포함하여 옌센 토퍼 중 프리미엄 등급으로, 곰팡이 방지 기능과 열 조절 기능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적용돼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옌센의 침대는 양쪽 면의 경도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있으며 매트리스의 한 면은 포근하게, 다른 면은 탄탄하게 구성이 가능해 수면 습관이 다른 사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의 럭셔리 홈 텍스타일&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패브릭 바이 C&C 밀라노(Fabric by C&C Milano)’의 쿠션 상품들도 만날 수 있다.

패브릭 바이 C&C 밀라노는 이탈리아 북부에서 시작된 150년의 헤리티지를 보유한 브랜드로 실크, 벨뱃, 캐시미어 등 고급 자연 섬유가 가진 고유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이탈리아 텍스타일 장인 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지중해 감성의 색감과 풍부하고 따뜻한 컬러의 레어링이 특징인만큼 ‘멜로리노’ 라인은 모카, 베이지 총 두 가지의 색상으로, 그리고 ‘그슈타드’ 라인은 넛츠 컬러로 준비돼 인테리어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침대, 쿠션 상품은 모두 더 조선호텔 센텀시티점을 비롯해 더 조선호텔 강남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또한, 이번 리뉴얼을 기념하며 3월 31일(화)까지 구매 고객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센텀시티점의 전 상품 10% 할인과 더불어 리뉴얼 오픈 특가 상품으로 베스트 인기 상품인 60수 패드 구매 시 30% 할인 적용된다. 또한 구매 금액이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인 고객에게는 10% 상품권을, 4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그랜드 조선 부산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의 식사권 2매를 선착순으로 한정수량 증정한다.

한편, 더 조선호텔은 111년 전통의 조선호텔이 그동안 쌓아온 환대의 미학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감각적인 일상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조선호텔 객실의 베딩을 그대로 재현한 상품을 시작으로 더 조선호텔은 호텔의 쉼을 담은 침구 컬렉션과 취향과 영감을 고양하는 소품을 선보이며 신세계백화점 주요 6개점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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