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전문점 강화’ 신세계L&B, 알짜 계열사로 거듭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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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앤모어 양윤철 점장의 마셔보고서.txt] 르네상스의 낭만을 한잔에, 프레스코발디와 함께하는 연말2025년도 어느새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이맘때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은 한 해의 마지막을 함께할 와인을 묻고 돌아가는데요. 올해 특히 자주 권한 이름이 있다면, 바로 ‘프레스코발디(Frescobaldi)’입니다. 지난 9월 초, 좋은 기회로 프레스코발디가 소유한 와이너리를 직접 둘러볼 수 있었는데요. 그날의 추억이 아직까지도 선명하게 남아 -
[와인앤모어 양윤철 점장의 마셔보고서.txt] 이기갈로 만나는 프랑스 론 와인의 세계이번 마셔보고서 블라인드 테이스팅은 지인의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서울이 아닌 대전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자리인만큼 주제에 대한 고민도 많았죠. 고심 끝에 결정한 주제는 프랑스 론의 대표 와이너리, 이기갈(E.GUIGAL)입니다. 평소에 매장에서 근무할 때 보면 프랑스 와인을 찾는 손님들 대부분은 보르도나 부르고뉴 -
[와인앤모어 양윤철 점장의 마셔보고서.txt] 알록달록하게 즐기는 빈티지 샴페인빈티지 샴페인은 단순히 ‘더 나은’ 샴페인이 아니라, ‘그 해의 개성과 색깔을 담은’ 샴페인으로 즐겨보는 거죠. 그렇게 바라보면, 빈티지 샴페인은 더 특별하고 흥미롭게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이번엔 그 특별함을 직접 경험해보고자, 다양한 빈티지 샴페인을 테이스팅해보기로 했습니다. -
[와인앤모어 양윤철 점장의 마셔보고서.txt] 모스카토, 상큼함 너머의 세계를 탐험할 때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스카토 다스티 3대장과 다른 모스카토 다스티 와인들을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비교해 보면 어떨까요? 혹 의외의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