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플랫폼 W컨셉이 K-패션 대표 브랜드 마뗑킴(Matin Kim)의 26년 여름 신상품을 국내 온라인 플랫폼 단독으로 선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W컨셉에서 공개되는 마뗑킴의 26년 여름(Summer) 시즌 컬렉션은 총 64종으로 구성돼 있다. 대표 상품은 W컨셉에서 단독으로 출시되는 ‘바게트백’이다. 트렌드를 반영한 곡선형의 숄더백 디자인이 특징으로, 여름 시즌에 맞춰 레드, 라이트 그레이, 블랙 등 3가지로 출시된다. 이외에도 마뗑킴 특유의 로고 감성을 살린 슬리브리스, 반소매티, 윈드 브레이커, 모자 등 여름 아이템이 포함돼 있다.
마뗑킴 신상품 공개에 맞춰 오는 31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신상품과 캐리오버를 포함해 마뗑킴 전 상품 7백여 종을 대상으로 10% 할인을 진행하며, 최대 20% 할인 쿠폰팩을 제공한다. 또한, 20~30만원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신상품 기대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W컨셉 관계자는 “마뗑킴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K-패션의 상징적 브랜드”라며 “더블유컨셉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상품과 여름 시즌에 맞춘 상품 구성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2030 고객들의 수요를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