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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포터리 우먼’ 신규 입점…“여성 컨템포러리 경쟁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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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포터리 우먼’ 신규 입점…“여성 컨템포러리 경쟁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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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플랫폼 W컨셉이 남성복 시장에서 강력한 팬덤을 구축한 브랜드 ‘포터리(POTTERY)’의 여성 라인을 유치하며 컨템포러리 패션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포터리는 2017년 김건우 대표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도자기의 본질을 옷에 담는다’는 철학으로 설립한 브랜드다. 감도 높은 디자인과 품질을 앞세워 남성복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후 2024년 여성복 라인인 ‘포터리 우먼’을 출시하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W컨셉은 포터리 우먼의 26 서머 컬렉션을 공개한다. 인기 상품으로 꼽히는 ‘라운드넥 가디건’을 여름용 소재로 제작해 W컨셉에서 선출시하며, 숏슬리브 모크넥 티셔츠, 카프리 팬츠 등 여름 신상품 18종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0일까지 포터리 우먼 입점을 기념한 단독 혜택도 마련했다. 신상품 및 캐리오버 전 품목 대상으로 5% 할인과 15% 추가 할인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이월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신규 브랜드 전용 뉴컨셉 30% 할인쿠폰도 발급한다. 또한,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코튼 그래픽 볼캡’을 증정하는 행사도 기간 한정으로 진행한다.

오민지 W컨셉 컨템포러리팀장은 “팬덤을 보유한 브랜드 유치를 통해 여성 컨템포러리 라인업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플랫폼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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