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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웨딩 쇼케이스 ‘THE LIHUA (이화): 고귀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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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웨딩 쇼케이스 ‘THE LIHUA (이화): 고귀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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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이 조선호텔의 110여년의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담은 웨딩 쇼케이스 THE LIHUA (이화): 고귀한 연결’을 4월 2일(목)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하며 진정한 럭셔리 웨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 웨딩 쇼케이스는 단순히 화려한 비주얼과 연출에만 집중하는 보편적인 쇼케이스가 아닌, 웨스틴 조선 서울만이 가진 11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채우며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되었다.

특히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문장으로 오랜 시간 이어져 온 ‘품격과 정통성’을 상징하는 자두나무 꽃인 오얏꽃, ‘이화(李花)’를 이번 웨딩 쇼케이스의 컨셉으로 열매를 맺고 오래도록 나무에 머무는 오얏꽃의 특성처럼 결실과 지속이라는 의미를 담아 오랜 시간 헤리티지를 통해 쌓아온 조선호텔 웨딩만의 경험을 통해 진정한 품격의 ‘프리미엄 웨딩’의 정수를 완성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무대 THE LIHUA (이화): 고귀한 연결’은 입구에서 이어지는 곡선형 S 로드를 따라 꽃길이 펼쳐지고 그 여정의 시작에는 오얏꽃 아치형 무대가 자리한다. 버진로드 상부의 양쪽 천장에는 빛과 결합한 약 2,000개의 행잉 오얏꽃들이 마치 무대를 향해 날아가는 나비와 같이 공중을 부유하듯 이어지며 마침내 하나로 완성되는 구조를 통해 고귀한 연결(THE LIHUA)의 의미를 공간적으로 구현했다.

무대를 비롯해 30m 길이의 S자 버진로드의 꽃 연출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럭셔리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가 봄의 시작을 가정 먼저 알리는 단정한 ‘오얏꽃’ 콘셉트로 구현되어 한층 깊이있는 완성도로 웨딩 무대를 선보였다.

그랜드 볼룸 입구에 이번 웨딩 쇼케이스 콘셉트를 담아 세팅된 포토월에는 공예작가 양지운, 김현희 작가와 협업한 전통 공예 작품이 함께 연출돼 완성도를 더했다.

쇼케이스는 조선호텔 헤리티지 서사를 담아 샌드 아트 아티스트 최은준 작가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현대무용가 기무간과 김시원의 축하 공연으로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이후 ‘아뜰리에 쿠’의 드레스 쇼와 더불어 축가 공연과 함께 호텔 셰프의 손길로 정성껏 구성한 양식 디너 코스가 준비됐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새롭게 공개한 신규 웨딩 콘셉트의 요소들을 적극 반영한 다채로운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며 행사 이후에는 예비 고객을 위한 맞춤 상담도 진행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 이희종 총지배인은 “진정한 하이엔드 웨딩은 단순한 화려함에 머물지 않고 시간과 기억 속에 오래 머무는 가치 그 자체로 본질이 되어야 한다”며 “수많은 인연의 시작이 담겨있는 조선호텔의 헤리티지와 함께 차별화된 웨딩을 중시하는 예비 부부, 그리고 품위 있는 예식을 선호하는 혼주의 니즈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독보적인 연출로 진정한 하이엔드 웨딩의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웨스틴 조선 서울은 L층의 그랜드 볼룸, 2층의 라일락 홀 등 하객 규모와 콘셉트에 맞는 웨딩이 가능해 예비 신랑 신부들에게 웨딩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그랜드 볼룸에서는 최소 200명부터 최대 400명의 규모까지 고객이 원하는 데코레이션으로 커스텀 웨딩이 가능하며 하늘 위를 수놓은 은빛 물결을 형상화한 시그니처 웨딩 콘셉트 ‘오로라(Aurora)’ 연출로 한층 더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웨딩을 경험할 수 있다.

100명 미만의 소규모 웨딩 및 프라이빗한 가족연이 가능한 2층의 라일락 홀은 전면 창을 통해 도심에서 자연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조선시대에 나라의 평안과 복을 기원하던 환구단을 배경으로 오직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고풍스러운 한국의 미와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럭셔리 플라워 부티크 브랜드 ‘격물공부’의 전문 플로리스트와의 상담을 통해 풍성한 플라워 데코레이션, 오브제 등 다양한 스타일의 웨딩 연출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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