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진행 중인 근현대 미술 거장전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는 방문객의 모습
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EAST에서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근현대 미술 거장전 ‘한국, 세 개의 울림’을 개최한다.
아트 센텀과 함께 기획한 이번 전시는 한국 20세기를 대표하는 거장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의 원화 및 판화 작품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김환기의 <산월>, 박수근의 <농악>, 이중섭의 <흰 소> 등 한국 미학의 정수를 이루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전시 기간 동안 매주 주말 오후에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관람객의 작품 이해를 돕는다.
한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전시, 체험, 소장까지 예술에 관한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아트 페스타(Art Festa)’를 열고, 쇼핑 공간 속에서 예술을 일상처럼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