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5월 25일부터 여름 e-프리퀀시 사은 행사 시작

2023/05/18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5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스타벅스 사이드 테이블‘ 3종과 ‘스타벅스 팬앤플레이트’ 2종 등 총 5종의 증정품을 선보이는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를 전국 매장에서 진행한다.

스타벅스의 여름 e-프리퀀시 행사는 스타벅스를 방문해 준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2013년부터 올해로 11년째 진행되고 있는 대표적인 여름 사은 행사이며, 올해는 ‘SUMMER ON’을 주제로 한층 자유로워진 올 여름, 언제 어디서나 스타벅스를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의 메시지를 전한다.

올해 스타벅스 여름 e-프리퀀시 증정품은 총 5종으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와 협업한 ‘스타벅스 사이드 테이블’(3종)과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은 키친웨어 전문 제조업체에서 제작한 ‘스타벅스 팬앤플레이트’(2종)이다.

그린, 아이보리, 브릭 오렌지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스타벅스 사이드 테이블’은 스타벅스 고유의 감성이 담긴 특별한 컬러와 디자인에 헬리녹스의 탁월한 기술력이 더해져 제작되었으며, 컴팩트한 캠핑용 테이블로 가볍고 설치가 간편해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요리용 팬 및 플레이팅용 접시로 사용할 수 있는 ‘스타벅스 팬앤플레이트’는 세라믹 코팅된 알루미늄 팬으로 가볍고 편리하며, 안전한 사용을 위한 우드 핸들과 전용 파우치를 함께 제공한다.

스타벅스 여름 e-프리퀀시 행사는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한 총 17잔의 제조 음료를 구매하여 e-프리퀀시를 완성한 스타벅스 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사이드 테이블’ 3종 또는 ‘스타벅스 팬앤플레이트’ 2종 등 총 5종의 증정품 중에서 1종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미션 음료에는 리저브 카테고리 제조 음료와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스타벅스 리프레셔가 포함되며, 증정품 소진 시에는 무료 음료 쿠폰(Tall) 3장으로 대체 증정된다. (증정품은 조기 소진될 수 있으며, e-스티커는 제조 음료 구매 결제 즉시 적립만 가능)

이번 여름 e-프리퀀시 행사는 고객의 오프라인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지정한 수령 차수에 증정품을 받아갈 수 있도록 모바일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여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e-프리퀀시 이벤트 기간 중 증정되는 모든 증정품은 모바일 앱 예약을 통해서만 수령 가능하다. 증정품을 교환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되는 스타벅스 회원이면 예약 기간 일정에 맞춰 스타벅스 모바일 앱의 ‘증정품 예약하기’를 통해 원하는 아이템과 수령 차수, 수령 매장을 선택한 후 예약한 차수의 수령 기간 동안 지정한 매장을 방문해 모바일 예약증 바코드를 보여주면 된다.

예약 가능 일자는 5월 25일부터 7월 10일 중 5차수로 나누어 예약할 수 있다. (e 프리퀀시 이벤트 기간과 동일) 또한 예약 차수 별 계정당 품목 합산 최대 10 개까지만 증정품 예약이 가능하다.

증정품 수령 기간은 6월 17일부터 9월 27일 중 사전 예약한 차수에만 증정품 수령이 가능하며, 반드시 신청한 증정품 수령 기간에 신청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해야 한다.

특히 스타벅스의 올해 서머 e-프리퀀시 사은 행사는 품질을 통한 고객의 신뢰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다.

스타벅스는 현재 품질안전센터를 출범시키고, 기존 식품위생 분야 품질 관리 업무를 비식품분야 관리까지 확대해 스타벅스에서 출시하는 모든 상품에 대한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해 나가고 있다.

이번 증정품 역시 스타벅스의 강화된 품질안전기준에 따라 시험 검사를 거쳐왔다. 모든 품목에 대해 3회 이상의 안전성 검사 및 확인을 진행했으며 예약기간과 수령 기간을 차수별로 나누어 진행하는 이유도 여러 차례의 검증 단계 등이 추가되어 기획부터 제작까지 보다 철저한 품질 검사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스타벅스 손정현 대표이사는 “일상 속에서 스타벅스를 방문해 주시는 고객들께 감사의 의미와 함께 초심으로 돌아가는 스타벅스의 진정성을 담아 여름 e-프리퀀시 사은 행사를 준비했으며. 무엇보다 철저한 품질 안전 강화를 통한 고객들의 신뢰 회복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하며 “올 여름 언제 어디서나 스타벅스를 경험하는 즐거움을 누리시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