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브리핑 🎤
겨울마다 반복되는 딸기 대전. 이마트와 신세계푸드의 ‘논산딸기 베이커리’ 시리즈가 조용히 매대를 휩쓸고 있습니다. 제철 과일, 제대로 된 크림, 가격을 낮추기 위한 치밀한 전략까지! 맛과 가성비를 동시에 잡은 딸기 디저트의 새로운 공식을 소개합니다.
① 결국 맛은, ‘딸기’와 ‘크림’에서 결정된다
② 가격‘만’ 낮출 수 있었던 진짜 이유?
③ 골라 먹는 논산딸기 디저트 라인업!

매년 겨울이면 베이커리 업계에는 어김없이 ‘딸기 대전’이 막을 올립니다. 승부를 가르는 기준은 늘 비슷하죠. 맛, 비주얼, 그리고 가격. 아무리 맛있어도 가격이 비싸면 망설여지고, 아무리 저렴해도 비주얼과 맛이 아쉽다면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궁금해집니다. 맛도 만족스럽고, 가격 부담도 덜한 딸기 디저트는 정말 불가능한 걸까요? 올겨울, 그런 기대를 충족시키며 새롭게 떠오른 디저트 성지가 있다고 해요.
바로 이마트 베이커리 코너입니다. 딸기를 아낌없이 올린 케이크부터 가볍게 즐기기 좋은 떠먹는 디저트, 크림을 듬뿍 채운 빵까지. 신세계푸드와 함께 선보인 ‘논산딸기 베이커리’ 시리즈가 입소문을 타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데요.

반응은 숫자로도 드러납니다. 지난해 12월 이마트 베이커리 케이크 판매량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고, 딸기를 듬뿍 올린 케이크 ‘딸무크’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열흘 동안 하루 평균 1,000개씩 팔려 나가며 큰 인기를 끌었죠.

가성비를 넘어 소비자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는 ‘논산딸기 베이커리’ 시리즈. 그 인기 뒤에는 ‘맛’과 ‘가격’을 동시에 잡기 위한 꽤 치열한 고민이 숨어 있답니다.
결국 맛은, ‘딸기’와 ‘크림’에서 결정된다
맛의 비결① 논산 딸기🍓

이번 베이커리 기획의 핵심은 단연 주재료인 ‘딸기’였습니다. “딸기를 장식이 아니라 주인공으로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출발했죠.
신세계푸드 BK인스토어제품기획팀 김명윤 파트너는 “딸기 시즌이라서가 아니라, 좋은 산지를 정하고 그 강점을 어떻게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며 “한 입 먹었을 때 딸기 맛이 확실히 느껴지도록 제품 구성을 설계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바로 국내 대표 딸기 산지, ‘논산’입니다. 논산 딸기는 제철 시기 당도와 향, 과즙의 균형이 뛰어나 디저트에 특히 잘 어울리죠.
맛의 비결② 동물성 생크림🥛

하지만 좋은 딸기만으로 완성되는 건 아닙니다. 디저트, 특히 케이크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건 결국 크림이니까요.
가격을 낮추기 위해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지만, 신세계푸드는 풍미와 식감을 위해 ‘동물성 생크림’ 사용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느끼함이 덜하고, 입안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딸기의 상큼함과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점이 동물성 생크림만의 장점이죠.
맛의 비결③ 공정의 표준화🧑🍳

여기에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전국 어느 매장에서 사도 같은 맛을 낼 것.
이를 위해 신세계푸드는 대량 생산 체계 안에서도 점포마다 품질 차이가 생기지 않도록 공정을 단순화하고 작업 포인트를 표준화했습니다. 마트 베이커리라는 이유로 기대치를 낮추지 않아도 되는 경험을 만들기 위한 선택이었죠.
가격‘만’ 낮출 수 있었던 진짜 이유?

좋은 재료를 쓰면서 가격 부담은 어떻게 낮출 수 있었을까요? 답은 ‘공급 구조’에 있습니다.
신세계푸드 농산팀 김수현 바이어는 “딸기 수요가 급증하는 성수기 이전부터 수급 전략을 세워 물량과 단가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위해 충남 논산시와 지난해 6월 MOU를 체결하고 대량의 원물을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팜 재배 원물 비중을 늘려 기후 변수에도 대응하고 있죠.
여기에 이마트와 함께 판매 기간과 수요를 미리 예측해 생산과 공급 계획을 세운 점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시즌 전체를 보고 기획하면서, 가격 부담도 자연스럽게 낮출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일상에서도, 특별한 날에도
골라 먹는 논산딸기 디저트 라인업!
🎂딸무크|27,980원

딸기의 풍미를 가장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이번 라인업의 시그니처 메뉴! 이름 그대로, 딸기에 무너진 생크림 케이크입니다. 무너질 듯 풍성하게 올린 생딸기 덕분에 자르는 순간 생크림과 딸기잼, 딸기가 와르르 쏟아지며 보는 재미까지 더하죠.

기본 3만 원대 후반부터 시작되는 요즘 케이크 시장에서, 맛과 비주얼, 가성비까지 균형을 갖춘 선택지.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 고민 없이 꺼내기 좋은 케이크입니다.
🥄떠먹는 논산 딸기 케이크|9,980원

딸무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떠먹케’ 버전입니다. 혼자서도, 둘이서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 사이즈죠. 케이크 시트와 생크림, 딸기 청크잼을 층층이 쌓아 상큼하고 달콤한 맛의 균형을 살렸습니다.
숟가락으로 푹 떠 한입 가득 넣었을 때 느껴지는 식감까지 여러 차례 테스트를 거쳐 완성한 만큼, 조각 케이크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논산 딸기 크림 단팥빵(4pcs)|7,980원

익숙한 단팥빵에 상큼한 딸기 크림을 더해 색다른 재미를 준 제품입니다. 크림을 터지기 직전까지 채워, 한입 베어 무는 순간 꽉 찬 만족감을 느낄 수 있죠. 4개입 구성이라 온 가족 간식으로도 좋고, 우유 한 잔 곁들이면 든든한 간편 식사로도 손색없는 메뉴입니다.
🌸논산 딸기 블라썸 파이(2pcs)|4,980원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달콤한 슈크림, 딸기 필링이 어우러진 파이 메뉴입니다. ‘블라썸’이라는 이름처럼 꽃 모양을 닮은 비주얼 덕분에 매대에서도 자연스럽게 눈길을 끄는 제품이죠. 가볍게 즐기는 티타임이나 커피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디저트로 추천합니다.

신세계푸드는 이번 논산 딸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 제철 원물을 활용한 베이커리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입니다.
김명윤 파트너는 “고객이 매 시즌 새로운 제철 베이커리를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논산딸기 베이커리는 3월까지 전국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다가오는 봄에는 또 어떤 새로운 맛이 매대를 채울지, 기대해봐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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