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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스시조’ 프라이빗 다이닝룸 ‘히노키’ 리뉴얼 기념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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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스시조’ 프라이빗 다이닝룸 ‘히노키’ 리뉴얼 기념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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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의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스시조’의 프라이빗 다이닝룸 중 하나인 ‘히노키룸’이 리뉴얼을 마치고 3월 16일(월)부터 새롭게 고객을 맞이한다.

히노키룸은 스시조의 총 8개 룸 중 가장 프라이빗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다른 룸과 달리 외부와 직접 맞닿지 않는 이중 출입 구조로 설계돼 심도 있는 비즈니스 모임 및 프라이빗한 모임에도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절제된 디자인과 조경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무드의 공간으로 연출했으며 기존 6개의 좌석 배치를 4개 좌석으로 변경해 한층 더 여유롭고 편안한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히노키룸의 리뉴얼을 기념하며 3월 16일(월)부터 4월 30일(목)까지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들로 구성한 ‘히노키 스페셜 코스’도 선보인다.

총 9코스로 구성되는 ‘히노키 스페셜 코스’는 스시조 주방장 스페셜 코스로 봄 도다리, 도미, 사쿠라 에비 등 제철 생선과 봄 제철 식재료인 냉이, 달래를 사용한 메뉴들로 구성했다.

스키야키풍의 한우 스테이크, 사시미와 스시 등 스시조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비롯해 메인으로 제공되는 도미 샤브샤브는 맑고 깊게 우려낸 도미뼈 육수에 살이 오른 봄 도미와 산뜻한 폰즈 젤리 소스를 곁들인 요리로 주방장이 직접 룸에서 라이브로 서비스하여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해당 기간 동안 히노키룸을 이용하면 룸차지 무료 혜택과 함께 2인 이상의 고객이 히노키 스페셜 코스 이용 시 하우스 사케인 스시조 긴조(750ml) 1병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스시조에서는 매월 일본 각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명주를 선정해 선보이고 있으며 3월 31일(화)까지는 후쿠이현의 코쿠류 5종을 신선한 제철 요리와 함께 페어링하여 즐길 수 있다.

한편, 스시조는 1985년에 오픈하여 1994년, 2008년 두 차례에 걸친 리뉴얼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며 ‘보고 음미하는 요리’ 인 일식에 현대적인 감각을 불어넣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08년 세계 최고 스시의 맛과 품질을 위해 일본 스시 큐베이와 기술 제휴를 통하여 스시 명가로 자리 잡았으며 2018년 일본 스시 명가 요시타케와의 신규 제휴를 통하여 에도 음식을 기반하는 코스 요리와 프리미엄 스시바로 재탄생했다. 매년 요시타케 팀을 초청해 갈라 디너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일본 본토의 맛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하이엔드 일식 레스토랑의 맛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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