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시코르 AK수원점’ 그랜드 오픈! 신세계백화점, 핵심상권 중심 시코르 출점 전략 이어간다

2분 읽기
‘시코르 AK수원점’ 그랜드 오픈! 신세계백화점, 핵심상권 중심 시코르 출점 전략 이어간다
글자 크기
링크 복사 링크 복사됨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시코르(CHICOR)’가 강남역점 ∙ 명동점 ∙ 홍대점에 이어 경기 남부 핵심상권인 수원역에 출점을 이어간다.

신세계백화점은 K-뷰티 쇼핑객과 유동인구를 갖춘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시코르 신규 출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서울 핵심 상권인 강남역 ∙ 명동 ∙ 홍대에 신규 출점을 진행한 바 있다.

27일 문을 연 ‘시코르 AK수원점’ 역시 하루 평균 30만명 이상의 경기 남부 최대 유동인구를 갖춘 핵심 상권에 위치했다.

시코르 AK수원점은 ‘K-뷰티부터 글로벌 럭셔리 뷰티까지 큐레이션한 뷰티 전문 스토어’를 콘셉트로 매장을 구성했으며, 기존 2030 고객에게 호응이 높은 체험형 매장 ‘립앤치크바(Lip&Cheek Bar)’를 적용해 체험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시코르 AK수원점은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펼친다.

시코르 통합회원 신규 가입 고객에게 AK수원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매장에서 3만원, 7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3천원,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으로 전 구매 고객 대상 마스크팩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사은 혜택도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 시코르 관계자는 “시코르 AK수원점은 지난해 오픈한 강남역점, 명동점, 홍대점 등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신규 출점의 성공을 이어가는 매장이다”며, “K-뷰티와 글로벌 럭셔리 뷰티를 아우르는 차별화 경쟁력과 주요 핵심 상권에 맞춘 매장 확장으로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플랫폼으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K-뷰티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큐레이션 · 체험형 매장으로 차별화

시코르 AK수원점은 K-뷰티 브랜드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큐레이션’으로 차별화했다.

이와 함께, MZ세대가 선호하는 트렌디한 K-뷰티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해 ‘지금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를 한눈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간은 ▲메이크업존 ▲스킨케어존 ▲헤어·바디존 ▲향수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매장 입구에는 시코르 명동점과 홍대점의 성공 사례를 반영한 ‘립앤치크바(Lip&Cheek Bar)’를 도입했다. ‘립앤치크바’는 입술과 볼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색조 제품을 자유롭게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색조 중심의 체험을 선호하는 2030 고객 수요를 반영했다.

대표 브랜드로는 메이크업에 나스(NARS), 헤라(HERA), 아워글래스(HOURGLASS), 정샘물, 엔트로피, 스킨케어에 달바, 피토메르, 에스테덤, 세포랩, 헤어·바디에 르네휘테르, 쿠오카, 헉슬리, 향수에 SW19, 로에, 센녹 등이 있다.

 

■ 명동점 · 홍대점에서 확인된 핵심 상권 출점 전략으로 확장 이어갈 계획

신세계백화점은 핵심 상권 중심 출점 전략을 통해 시코르를 ‘K-뷰티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시코르는 지난해 진출한 강남역, 명동, 홍대 등 핵심 상권에서 성공적으로 매장을 안착한 바 있으며, 이번 AK 수원점은 시코르 성장 전략을 수도권으로 확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명동, 홍대점은 상권 특성을 반영한 K-뷰티 브랜드와 체험형 콘텐츠를 앞세워 전체 매출 중 외국인 매출이 70%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시코르는 이러한 검증된 성과를 AK수원점을 시작으로 향후에는 외국인 상권은 물론 수도권과 주요 광역시의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전략적 출점을 확대해 ‘전국 단위 뷰티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연관 콘텐츠